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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7일 세리자와 유지, 가득염, 유동훈, 박용근 코치를 영입했다. 코칭스태프 보직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송구홍 퓨처스 팀 감독과는 재계약 하지 않기로 했고, 이상훈 코치는 이번 시즌 후반 육성시스템인 피칭 아카데미 폐지에 따라 사의를 표명 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