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핫스퍼 손흥민이 인터밀란 전에서 교체 출전해 28분을 소화하며 팀 내 최저 평점인 6.1점에 그쳤다.

토트넘은 29일(이하 한국시각) 새벽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서 열린 인터밀란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조별리그 5차전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후반 17분 루카스 모우라와 교체 투입된 손흥민은 이날 팀 내에서 선발 출전 선수 11명과 교체 출전 선수 3명 중 가장 낮은 평점인 6.1점을 받았다.

한편, 이날 승리로 인터밀란과 승점 7점으로 동률을 이뤘다. 바르셀로나와 최종전 결과에 따라 16강에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남았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