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충북 진천 선수촌에서 ‘2032년 하계올림픽 남북공동개최 남측 유치도시선정’이 개최됐다.

투표결과 서울특별시가 유치에 성공한 뒤 박원순 서울시장이 김영채 대한체육회 부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