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여자 기계체조 선수로는 무려 3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낸 여서정 선수의 아버지 여홍철 교수가 25일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24회 코카-콜라 체육대상’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