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2회말 1사에서 SK 이재원이 타석에 들어서고 있다. 이재원은 KBO통산 146번째 10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