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어서와’ 출연확정, 김명수와 호흡…내년 3월 편성 [공식입장]

입력 2019-09-18 09:2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신예은 ‘어서와’ 출연확정, 김명수와 호흡…내년 3월 편성

배우 신예은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어서와’(가제, 극본 주화미 연출 지병현)에 출연한다.

‘어서와’는 인간 남자로 변신하는 고양이 홍조와 강아지 같은 인간 여자 솔아의 미묘한 설렘을 그리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신예은은 여주인공 솔아 역을 맡는다. 극 중 솔아는 웹툰 작가를 꿈꾸며 시각디자인 회사에 다니는 사회 초년생이다. 사람을 좋아하고 뭐든 해주고 싶어 하는 강아지 성향을 가진 20대 중반 직장인 여성이다. 고양이 홍조와 함께 살기 시작하면서 마음을 열게 되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들에 휘말리게 된다.

고양이 홍조 캐릭터에는 김명수가 일찌감치 확정돼 촬영을 앞둔 상태다.

신예은은 “많은 분이 기대하는 드라마 ‘어서와’에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다. 넘치는 매력을 가진 ‘솔아’ 역을 맡게 되어 기대되고 솔아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잘 살려 보여드리고 싶다. 배우로서 더 성장하고 시청자 분들께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어서와’는 내년 3월 방영 예정이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