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마데카솔’,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입력 2019-12-01 14: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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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 마데카솔이 28일 개최된 제2회 국가경쟁력대상 시상식에서 일반의약품 부문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에 선정됐다.

마데카솔은 1970년에 출시된 식물성분의 상처치료제로서, 높은 인지도와 신뢰도, 뛰어난 효능을 인정받아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서호영 동국제약 상무는 “소비자가 직접 평가하고 투표해 뽑았다는 점에서, 이번에 마데카솔이 선정된 것은 의미하는 바가 크다.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과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대한민국 1위 상처치료제로서 국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마케팅협회가 주최하고 KMA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는 소비자 조사 및 전문가 추천 등 정기적인 리서치 과정을 통해 각 분야별로 10개씩의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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