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의 양식’ 최강창민, 야구장 치맥 문화에 “이런 거 처음 봐”

입력 2019-12-01 23:23: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양식의 양식’ 최강창민, 야구장 치맥 문화에 “이런 거 처음 봐”

‘양식의 양식’ 최강창민이 치킨+맥주 세트를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1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양식의 양식’에서는 최강창민과 유현준 교수가 야구장에서 치맥의 유래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최강창민은 야구장에서 판매하는 치킨+맥주 패키지를 보고 “이런 거 처음 본다”고 놀라움을 표현했다. 유현준 교수는 ‘치맥’(치킨, 맥주)의 유래에 대해 “2002년 월드컵부터였다고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유현준 교수는 경기장 내부로 들어와 “분위기가 맛이 없기 힘들다. 특히 운동을 하면 고기를 먹고 싶은 욕망이 더 커질 것 같다”며 “야구장이 옛날 사냥터의 축소판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