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돈가스집 업그레이드…백종원 감탄 “끝이다 끝”

입력 2020-01-09 1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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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돈가스집 업그레이드…백종원 감탄 “끝이다 끝”

포방터에서 제주도로 옮긴 돈가스집이 더욱 업그레이드된 메뉴로 감탄을 자아냈다.

8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포방터 시장을 떠나 제주에 정착한 돈가스집의 오픈 첫 날이 그려졌다.

제주도 흑돼지와 백종원이 소개해준 제빵 전문가의 빵가루와 만나 더욱더 업그레이드된 돈가스. 테스트 결과는 ‘대박’이었다. 백종원은 “소스 없이 먹어도 이 맛이면 끝난 것”이라고 감탄했다. 그는 “돈가스의 끝판왕은 소스 필요 없이 소금만 찍어 먹어보고 싶어지는 맛”이라며 “완벽하다. 흑돼지와 빵가루가 만나니 끝이다 끝”이라고 놀라워했다.

모든 오픈 준비를 마친 돈가스집. 아내 사장님은 대기 중인 손님들에게 “매장이 더 넓어지긴 했는데 인원이 충원이 안 된 상태다. 홀에 두 명이 있고 주방에 두 명있고 만들 수 있는 수량은 100개 조금 더 된다”며 “포방터와 동일하게 35팀이고 100여 장 판매할 것이다. 빠른 시일 내 수량도 늘리고 기다리시는 일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공지했다.

돈가스집이 맞은 첫 손님은 오픈 전날 밤 11시부터 대기한 손님이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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