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컷] 구혜선 “저 관종이에요. 사랑해줘요♥”

입력 2020-01-09 1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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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컷] 구혜선 “저 관종이에요. 사랑해줘요♥”

배우 구혜선이 뜬금없는 고백으로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관종이에요. 사랑해줘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관종은 신조어로 ‘관심받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안재현과 이혼 소송 중인 구혜선은 최근 잡지 화보 등 각종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이혼 심경을 드러낸 바 있다.

또 지난해 10월 사진 에세이 ‘나는 너의 반려동물’을 출간하는 등 작가로서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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