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그룹 블랙핑크.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블랙핑크가 16일 오전 유튜브 채널 구독자 4400만명을 넘어서며 아리아나 그란데와 에미넴을 제쳤다. 전 세계 여성 아티스트 1위다. 17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저스틴 비버, DJ 마시멜로, 에드 시런에 이어 유튜브 채널 최다 구독자 보유 4위”라고도 밝혔다. 이들은 최근 신곡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의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하루 10만명씩 구독자를 늘려가고 있다. 28일 셀레나 고메즈와 협업곡을 선보이고 10월2일 첫 정규앨범을 내놓는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