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롯데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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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가 올해 첫 수확한 경남 창녕 햅쌀을 선보였다. 창녕의 온화한 기후로 타 지역보다 다소 빠르게 수확했다. 첫 햅쌀 출시 기념으로 26일까지 ‘엘그로 가을 햅쌀(4kg)’을 정상가 2만800원, 엘포인트 회원가 1만8800원에 판매한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