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나피아(민경, 경원, 은우, 예빈, 바다)가 데뷔 1년 만에 해체한다.
소속사 OSR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문을 통해 “희나피아를 항상 사랑해 주고 좋은 소식을 기다리셨을 팬들에게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먼저 죄송하다. 그룹 희나피아 팀 해체와 멤버 전원 계약 해지 관련 입장을 전하려 한다”고 전했다.

이어 “당사와 멤버들 간 충분한 시간을 두고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양측 합의 하에 희나피아의 해체와 멤버 전원 계약 해지를 결정하게 됐다. 향후 희나피아 멤버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멤버들의 새 출발에도 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희나피아를 사랑해 주고 아껴 준 분들에게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다음은 OSR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OSR엔터테인먼트입니다.

희나피아를 항상 사랑해주시고 좋은 소식을 기다리셨을 팬 분들께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룹 희나피아 팀 해체와 멤버 전원 계약 해지 관련 입장을 전하려 합니다.

당사와 멤버들 간 충분한 시간을 두고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양측 합의 하에 희나피아의 해체와 멤버 전원 계약 해지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희나피아 멤버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멤버들의 새 출발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희나피아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