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상하 ‘내 손에 딱 걸렸어’

입력 2020-08-24 17: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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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A조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 경기에서 KB손해보험 김정호가 스파이크를 때렸으나 삼성화재 박상하의 블로킹에 막히고 있다.

제천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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