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지적재산권(IP) 게임으로 ‘게임스컴 2020’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게임스컴은 매년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컴투스는 28일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의 플레이 영상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크로니클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이전 시점을 다루는 대작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컴투스는 또 ‘서머너즈 워’와 캡콤의 대표작 ‘스트리트 파이터5: 챔피언 에디션’과의 협업에 대한 정보도 사전 공개한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