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측 “27일 서울 모처서 비공개 결혼식 올릴 것” [공식]

입력 2020-09-22 18: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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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진이 코로나 19로 연기 됐던 결혼식을 오는 27일에 진행한다.

22일 오후 텐아시아는 단독 보도를 통해 22일 전진은 오는 27일 오후 서울 모처 결혼식장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전진 측 관계자는 “27일에 결혼식을 올리는 것이 맞다. 다만, 비공개로 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전진은 3년 동안 교제 해 온 승무원 예비 신부와 결혼을 발표했다. 지난 1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한 차례 연기한 바 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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