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케 얀센, 돋보이는 패션 센스로 시선집중 [포토화보]

할리우드 배우 팜케 얀센의 패션 센스가 화제가 됐다.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한 거리에서 포착된 팜케 얀센은 플로럴 패턴이 포인트인 블랙 원피스와 이와 어울리는 화려한 패턴의 마스크를 매치하여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여줬다.

한편, 팜케 얀센은 1992년 영화 ‘아버지와 아들’로 데뷔해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