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나 샤크, 스타일리시함의 대명사 [포토화보]

할리우드 모델 이리나 샤크의 패션 센스가 돋보였다.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한 거리에서 포착된 이리나 샤크는 브라운 니트와 블랙 팬츠를 입고 스트라이프 패턴이 인상적인 롱 코트와 블랙 비니를 매치하여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이리나 샤크는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열애를 하며 딸 레아를 낳았으나, 지난 2019년에 결별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