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힐리, 볼륨감 강조하는 힙한 패션 [포토화보]

영국 출신 배우 첼시 힐리의 힙한 매력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28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에서 포착된 첼시 힐리는 한 명품 브랜드의 언더웨어와 찢어진 데님 팬츠, 네이비 블레이저를 매치한 과감한 패션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첼시 힐리는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