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꿈·희망봉사단, ‘지역상생 농촌일손돕기‘ 참여

입력 2021-06-01 11: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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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공기업 그랜드코리아레저(GKL)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GKL꿈·희망봉사단은 5월31일 경기도 의왕시에서 ‘지역상생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역상생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은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국민과 함께하는 농촌봉사활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의 입국마저 막힘으로써 근로자 수급이 더욱 어려워진 농가를 돕기 위한 행사다.

이날 GKL꿈·희망봉사단 30여 명은 감자 수확, 잡초 제거 등의 농작업에 동참했다.

GKL 임직원들이 농협과 손잡고 봉사활동을 한 것은 2020년부터 총 5회에 이른다. 농촌일손돕기 봉사 이후에도 농촌일손돕기 대상 농가가 태풍피해를 입자 농산물을 구입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는 등 농촌과 소외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왔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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