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G, 어린이 환경 교육 동화책 출간

입력 2021-06-13 17: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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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G가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쉽고 재밌게 풀어낸 환경 동화책을 출간했다.

어린이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 구체적 실천 방안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친환경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로 기획했다.
‘우리집이 물에 잠겼어요’는 폭우, 산사태, 폭염을 야기하는 기후 변화와 그 원인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알려주고, 찬물 세탁, 자원 절약 등 일상 속에서 탄소 발자국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이미 가진 건 또 사지 않아요’는 일회용품이 야기하는 문제점, 재활용과 자원순환의 중요성, 버려진 물품을 모아 새로운 물건으로 재탄생시키는 ‘새활용’의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온라인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에 전자책으로 무료 배포된다. 특별 제작된 약 5000부의 종이책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을 통해 아동복지 및 교육시설에 기부될 예정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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