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25, 26일 롯데씨티호텔 마포에서 과일탄산주 ‘순하리 레몬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레몬 본연의 맛을 살리고 청량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 4.5도인 ‘순하리 레몬진 레귤러’, 7도인 ‘순하리 레몬진 스트롱’ 등으로 구성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