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 돋보이는 화려한 미모 [포토화보]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인 패리스 힐튼의 존재감이 돋보였다.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한 영화 관련 행사장에서 포착된 패리스 힐튼은 패턴이 인상적인 블랙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1991년 영화 '마법사 지니'로 데뷔했으며, 현재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