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 윌슨, 여배우의 '고혹적인 눈빛' [포토화보]

배우 룰루 윌슨의 치명적인 아우라가 화제가 됐다.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한 거리에서 포착된 룰루 윌슨은 화이트 점프슈트를 착용하고 석양이 지는 거리를 걸으며 고혹적이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나타냈다.

한편, 룰루 윌슨은 미국의 배우이며 《애나벨: 인형의 주인》에서 린다 역으로 잘 알려져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