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원 신임 부시장. 사진제공ㅣ김해시

안경원 신임 부시장. 사진제공ㅣ김해시


“김해 역사 전환점 되는 해로 만들 것”
안경원 전 창원시 제1부시장이 지난 1일 김해시 부시장에 취임했다.

안경원 신임 부시장은 지난 1966년 경남 김해시에서 출생하여 김해고, 동아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98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창원시 문화체육과장, 행정안전부 국제교육협력과장, 사회통합지원과장, 국가기록원 기록정책부장, 국가기록원장 직무대리를 거쳐 지난 2021년 창원시 제1부시장을 지냈다.

안 부시장은 “고향에서 부시장으로 일할 수 있게 되어 너무나도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해 개최하는 전국체전, 동아시아 문화도시, 김해방문의 해와 같은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낼 수 있도록 안전 문제부터 대외 협력까지 전 분야를 꼼꼼하게 챙겨서 올해 김해 역사의 전환점이 되도록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김해 | 김태현 기자 localbuk@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