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충남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 3점슛 콘테스트 본선에서 핑크스타 이소희가 21점을 기록한 후 박지현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아산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