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공작소가 ‘프리미엄 물티슈’를 내놓았다.

UV살균 시스템을 적용한 7단계 첨단 정제과정을 거친 깨끗한 물로 제작했다. 촉촉한 수분감을 느낄 수 있도록 슈프라 프리미엄 엠보싱 원단을 사용했으며, 도톰한 엠보싱 패턴으로 인해 이물질이 부드럽게 닦인다. 화학처리 대신 고압의 물을 분사해 원단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스펀레이스 공법을 적용해 섬유를 더욱 탄탄하게 압축해 쉽게 찢어지지 않는 장점이 있다.

패키지에 어두운 색상을 적용했으며, 인터폴더 방식으로 제작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인터폴더 방식은 한 번에 여러 장씩 물티슈가 뽑히는 불편함을 방지하며, 마지막 한 장까지 늘어남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정정욱 스포츠동아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