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가 ‘환타 제로 오렌지향’을 내놓았다.

포도향과 파인애플향에 이은 세 번째 환타 제로 음료다. 상큼한 오렌지향과 함께 톡톡 터지는 탄산의 상쾌함을 제로 슈거 및 제로 칼로리로 즐길 수 있다. 제로 탄산음료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제품군으로 소비자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기획했다.

정정욱 스포츠동아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