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뷰티 브랜드 토리든이 ‘셀메이징 비타 앰플’ 출시 기념으로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소재 빈티지 조명샵 빅슬립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피부를 밝히는 토리든과 공간을 밝히는 빅슬립샵의 이번 협업은 ‘We Create a Big Bright Light’라는 테마로 빅슬립샵 공간 내 토리든 브랜드 존을 마련했다. 피부를 환하게 밝혀주는 ‘셀메이징 비타 씨 브라이트닝 앰플’의 주요 색상을 살려 건강한 오렌지 빛 무드를 담아 제품과 조명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연출했다. 2월 한 달간 매주 금, 토, 일요일 오후 1~7시에 운영한다.

회사 측은 “향후 클린뷰티 브랜드로써 피부환경은 물론 지구환경까지 고려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했다.

정정욱 스포츠동아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