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유진이 위클리 여왕의 위엄을 떨쳤다.

4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전유진은 2월4주차 위클리 투표 여성 가수 부문에서 58만2570포인트를 획득해 지난주에 이어 또 1위를 차지했다.

전유진은 MBN \'현역가왕\' 1위를 차지하며 10대 답지 않은 실력을 과시했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