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5회초 2사 만루에서 KIA 최형우가 2타점 적시타를 날린 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최형우는 이날 안타로 4078루타를 달성해 KBO 역대 최다 루타 기록을 갱신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