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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 타구에 맞은 염경엽 감독 걱정하는 코치들

입력 2024-06-19 21: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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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8회초 2사 KIA 나성범의 파울 타구에 맞은 LG 염경엽 감독이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광주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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