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수건만 두른 줄…독특한 원피스도 ‘완벽 소화’

입력 2022-10-05 1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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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수건만 두른 줄…독특한 원피스도 ‘완벽 소화’

블랙핑크 제니가 수건 느낌의 테리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지난 4일 파리에서 진행된 한 명품 브랜드 컬렉션에 참석한 제니. 이날 그는 2023 봄-여름 프리-컬렉션의 크림, 핑크, 블루 컬러의 로고 프린트가 돋보이는 드레스와 가디건을 착용하고 등장했다. 프로페셔널한 포즈를 취하며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제니는 2017년부터 해당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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