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피코스메틱 ‘메디힐 골프단’ 창단

입력 2017-01-17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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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을 운영하는 엘앤피코스메틱은 ‘메디힐 골프단’을 창단한다. LPGA, JLPGA 등에서 활약 중인 유소연, 김나리, 최혜용, 이다연, 김지은 등 5명의 한국 선수를 주축으로, 중국 국가대표 출신 시유팅과 장웨이웨이 등 7명으로 구성했다. 2년 동안 선수 특성에 맞는 훈련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성적 인센티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골프단 공식 창단식은 강서구 등촌동 엘앤피코스매틱 신사옥이 완공되는 4월 초에 한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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