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현대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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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0층 문화홀에서 열린 ‘올 어바웃 퍼 & 패딩 페어’ 행사에서 직원들이 다양한 아우터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케티랭, 진도모피, 맥케이지 등 1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최초 판매가 대비 20∼50% 할인 판매한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