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까프, 러닝화 ‘바이퍼’ 내놔…편안한 착화감 제공

입력 2020-09-16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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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LECAF)가 데일리 러닝화로 적합한 ‘바이퍼(VIPER)’와 ‘바이퍼 와이드(VIPER WIDE)’ 2종(사진)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니트 소재를 적용해 러닝시 발의 움직임이 자유로워 코너 러닝이나 방향을 바꿀 때 발에 무리가 적다. 마치 양말을 신은 듯 발전체를 감싸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밑창에 위치한 미드솔은 가볍고 쿠션감이 강화돼 안정감을 선사한다. ‘바이퍼 와이드’는 ‘바이퍼’보다 내부 공간이 넉넉해 발볼이 넓은 사람이나 무지외반증, 지간신경종 등이 있는 러너에게도 효과적이다. 신발 측면과 신발 끈 안쪽 부분에 르까프 로고를 새겨 스포티함을 더했다. 색상은 바이퍼 블랙·네이비, 바이퍼 와이드는 그레이로 구성됐으며 사이즈는 250∼280mm까지 준비했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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