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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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10월 1일까지 자체브랜드(PB) 시그니처 간편식 기획전을 진행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고향집 방문 대신 집에 머무르는 고객을 겨냥했다. 녹두전, 명태전, 동그랑땡, 떡갈비, 사골육수, 닭볶음탕 등으로 구성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