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메리어트서울, 개관 11주년 110실 한정 패키지 출시

입력 2020-09-22 08: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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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있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는 개관 11주년을 기념해 30일까지 11주년 기념 객실 패키지를 판매한다.

110실 한정으로 디럭스룸 또는 프리미어룸 1박과 100% 당첨의 경품 추첨 혜택을 제공한다. 디럭스 룸 숙박권, 모모카페 뷔페 2인 식사권, 모모카페 조식 2인 이용권,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2인 이용권, 레드와인 등의 경품이 있다. 투숙은 10월31일까지 가능하다.

객실 키를 제시하면 타임스퀘어 몰의 제휴 레스토랑 및 카페, 미용실 등에서 다양한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에서 2009년 한국에 처음으로 선보인 코트야드 메리어트 브랜드로 2009년 9월21일 개관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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