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한가위 연휴 ‘랜선여행’ 이벤트

입력 2020-09-28 1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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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추석 연휴 기간에 사회적 거리두기로 귀향이나 국내여행을 자제하는 집콕족을 위한 랜선여행 ‘거리는 늘리고 마음은 나누는 한가위’와 ‘지역명사 문화여행 랜선 취향여행’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 특집관에서 10월11일까지 운영하는 ‘거리는 늘리고 마음은 나누는 한가위’에서는 풀코스 집콕여행, 전통시장 온라인 장보기, 안전여행 가이드, 가을여행 게임 등의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풀코스 집콕여행에서는 전국의 다양한 축제와 함께, 시원한 사이다뷰 드론 여행, 360도 VR 파노라마, 다양한 ASMR 콘텐츠 등 여행을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주는 영상들을 볼 수 있다.

한가위를 맞아 지역특산물을 구매, 선물코자 한다면 ‘랜선으로 맛볼지도’를 통한 온라인 장보기도 가능하다. 이밖에 온라인 가을여행 부루마블 게임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2050명을 대상으로 치킨(50명) 및 3000원권 편의점 상품권(2000명)을 증정한다.

‘지역명사 문화여행 랜선 취향여행’에서는 전국 지역명사의 영상과 소개 글을 본 후 코로나 진정 후 방문을 희망하는 가상상품을 선택해 온라인 예약하고 선택한 이유 등 후기를 남기는 방식으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75명에게 경품(무선이어폰 5명, 치킨 20명, 편의점 상품권 50명)을 증정한다. 지역명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19년 지자체 추천심사 등을 통해 위촉한 20명이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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