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가 19일부터 2주간 중국지역 온라인 한국상품전을 개최한다. 중소·중견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국내 기업 233개 사와 현지 바이어 간의 1:1 사업상담이 진행된다. 코트라는 행사에 참가하는 기업들의 제품을 디지털 무역플랫폼인 ‘바이코리아’ 온라인 전시관에서 사전 홍보하게 된다. 중국 권역별 진출전략 및 시장 추세를 주제로 한 웹 세미나(웨비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코트라는 기업별 상담결과에 따라 수출 성과창출을 돕기 위해 후속 관리도 지원한다.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