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 호텔 서울, 개관 6주년 기념 디저트 세트 출시

입력 2021-09-27 1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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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드뽀 보떼와 협업, 하루 10개 한정 판매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개관 6주년을 기념해 럭셔리 뷰티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beaute)와 협업해 특별제작한 디저트 세트를 10월1일부터 30일까지 1층 로비라운지 마루에서 운영한다.


특별 메뉴는 끌레드뽀 보떼의 홀리데이 에디션 ‘스플랜더 가든’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다. 장미와 나무넝쿨을 상징하는 붉은색과 분홍, 녹색 등 화려한 색감의 디저트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마차 바닐라 앙트르메, 카시스 크림치즈 로즈, 산딸기 피스타치오 팔레트, 쏠티드 카라멜 듀오 등 4종의 디저트와 샴페인 1잔, 커피 또는 차 중 원하는 음료 1잔과 함께 제공한다.


주문 고객에게는 끌레드뽀 보떼의 시그니처 스킨케어 4종과 클린징 체험 분으로 이루어진 12만원 상당의 ‘홀리데이 파우치’를 제공한다. 세트 가격은 1세트 8만원(세금 포함)이며 하루 10개 한정 판매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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