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가 ‘쿼터파운더 치즈 캠페인’ 모델로 샤이니 키를 재발탁했다.

회사 측은 “올 어라운더로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모습이 스테디셀러인 쿼터파운더 치즈의 이미지와 부합한다”며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평소 경험을 살려 진정성 있게 버거의 맛과 매력을 전할 것”이라고 했다.

쿼터파운더 치즈는 고기와 치즈의 조합으로 전 세계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맥도날드 대표 비프 버거다. 113g에 달하는 순쇠고기 패티를 넣어 고기 본연의 맛을 살렸다.

정정욱 스포츠동아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