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키즈가 아동용 풋살화 ‘휠라 스피드 맥스KD’를 내놓았다.

국내 어린이 발 모양을 고려해 제작한 기능성 풋살화로, 편안하면서도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 가벼운 인조 갑피로 무게감을 줄이고 발등을 감싸는 벨크로 스트랩을 사용해 빠르게 움직일 때 안정감을 강화했다. 아웃솔은 실내경기가 많은 풋살 경기를 고려해 풋살 경기 전용 TF스터드를 적용했다. 바닥과 가깝게 밀착하는 TF스터드는 발의 피로도와 부상 위험을 줄여줘 안전하고 즐거운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170㎜부터 240㎜까지 10단위로 구성해 발이 작은 성인 여성도 신을 수 있다. 12세 이하 선수로 구성된 제주유나이티드 U-12팀에 공식 후원하며 유소년 스포츠 지원에도 나선다.

정정욱 스포츠동아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