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단신] 3주간의 휴식 끝낸 F1, 벨기에 GP로 재개 外

입력 2010-08-27 17: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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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주간의 휴식 끝낸 F1, 벨기에 GP로 재개

2010 포뮬러원 월드챔피언십 13라운드가 28일 벨기에 스파 프랑코샹 서킷에서 개최된다. 7.004km를 44바퀴 돌아 총 308.052km를 완주하는 스파 프랑코샹 서킷은 가장 포뮬러원 다운 추월 장면이 연출되는 그랑프리 중 하나다. 선수들의 드라이빙 기술이 극명하게 드러나는 하이 스피드 코너와 심한 고저차 및 급경사 구간을 갖추고 있다. 2010시즌 포뮬러원은 마크 웨버가 헝가리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161점으로 득점 선두로 올라섰다.


● 바이크 라이더들의 여신 미셸 스미스, 한국 온다

세계 바이크 라이더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플레이보이 모델, 미셸 스미스(Michele Smith·사진)가 9월 한국을 찾는다. 9월 17일부터 일주일간 태백에서 열리는 스터지스 아시아 랠리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미셸은 플레이보이 모델이자 미국의 모터사이클 대표 프로그램 ‘아메리칸 선더(American Thunder)’를 10여 년 간 진행해 온 바이크 계의 명사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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