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서울 63빌딩컨벤센센터 주니퍼룸에서 '콘텐츠산업 육성과 불법복제 방지 토론회 및 MOU체결식'이 열렸다. 배우 정준호와 가수 백지영이 콘텐츠 업계, 대통령께 건의문을 곽승준 대통령직속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국경원 기자 (트위터 @k1isonecut) one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