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선수 손연재가 셀카를 통해 미모를 뽐냈다.

손연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페를 배경으로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으로 청순미를 발산하고 있다.

지난달 슈투트가르트세계선수권을 마지막으로 올 시즌을 마친 손연재는 추석 연휴 열린 ‘리듬체조 갈라쇼’로 팬들을 만나고 현재 휴식 중이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