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측 “최무성·김선영·김설 출연? 제안만…조율 중” [공식입장]

입력 2016-01-07 16: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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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측 “최무성·김선영·김설 출연? 제안만…조율 중” [공식입장]

tvN 측이 최무성과 김선영, 김설이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한다는 소식에 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tvN 측은 8일 동아닷컴에 “제작진에 확인 결과 배우들에게 제안을 한 건 맞지만 조합, 일정 등은 조율 중이다.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라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방송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최무성과 김선영, 김설이 ‘택시’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들이 ‘응팔’ 종영 다음날인 17일 녹화에 참여한다고.

‘택시’ 제작진은 ‘응팔’ 출연진의 특집 기획한다고 밝혔다. 이에 종영 시기에 맞춰 출연자 섭외에 들어간 것.

최무성과 김선영, 김설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에서 각각 최택(박보검)의 아버지 최무성, 선우(고경표) 엄마 김선영과 그의 딸 진주로 등장해 사랑을 받고 있다.

‘응팔’은 오는 16일 방송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후에는 태국 푸켓으로 4박 5일 포상 휴가를 떠날 예정이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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