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키스 1초 전 포착…짧지만 강렬한 ‘데칼코마니’

입력 2016-11-03 09: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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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의 키스 1초 전 모습이 포착됐다.

마마무는 공식 SNS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신곡 '데칼코마니' 스포일러 영상 3탄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솔라와 휘인이 의문의 남성과 키스 상황을 암시하고 있는 장면이 담겨 눈길을 끈다. 로맨틱한 음악을 배경으로 솔라와 휘인은 한 남성과 눈빛을 주고받으며 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이내 남자와의 거리가 가까워졌고 입맞춤 1초 전 음악이 반전되며 붉은 드레스에 장미을 들고 있는 솔라와 남자의 입을 막는 휘인의 모습이 여운을 남긴다.

오는 7일 타이틀곡 '데칼코마니'를 포함한 네 번째 미니앨범 'MEMORY(메모리)'로 컴백을 앞둔 마마무는 새 앨범의 콘셉트를 담은 스포일러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의 궁금증은 자극하고 있다.

타이틀곡 '데칼코마니'는 서로 호감을 갖고 있던 남녀가 한순간 불타오르는 감정으로 연인이 되는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담아낸 곡으로 마마무가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모습으로 변신한다.

마마무는 타이틀곡 '데칼코마니'를 포함한 네 번째 미니앨범 'MEMORY'를 7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후 같은 날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사진제공=RBW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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