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A군의 문어발식 연애담이 폭로됐다.
2일 오후 방송된 E채널 '용감한 기자들 3'에서는 '겁 없는 사람 VS 겁 없는 세상'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연예부 기자는 "A군은 잘 생긴 외모에 친절한 매너를 갖춘 배우다. 주변 여자 연예인들한테도 인기가 많다. 그러다 보니 연예계의 떠오르는 바람둥이가 됐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기자는 "A군의 첫 여자 친구 B양도 한류스타다. 둘은 취미와 관심사가 비슷해 연인 사이가 됐다. 하지만 바쁜 스케줄로 마음이 멀어져 A군은 B양에 이별을 통보했다"라며 "그래서 B양이 A군 집 앞에 찾아갔다.
그런데 A군이 경비원에 연락해 '저 여자를 쫓아내 달라'라고 했다더라. 경비원에 의해 끌려나가는 B양의 모습이 주민들에 노출돼 '한류스타 B양이 남자 친구 A군에 쫓겨났다'는 불명예를 얻게 됐다"라고 전했다.
또 기자는 "하지만 이들이 이별하게 된 이유는 신인 C양 때문이다. A군의 양다리였던 것. C양은 인지도가 높진 않지만 한 작품이 잘 돼 뜬 연예인이다. 그런데 B양과 C양이 같은 작품에 출연하게 됐다"라며 "C양이 촬영장에서 B양에 다가가 '언니 A군이랑 사귄 거 진짜예요?'라고 물어봤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기자는 "A군은 C양에게 정착을 했던 것도 아니다. A군은 C양을 만나면서 다른 청순 여배우 D양과 교제 중이다"라고 폭로했고, 레이디 제인은 "열애설이 난 적은 없냐"라고 물었다.
이에 기자는 "A군은 여자 친구와 한국에서는 단 둘이 만나지 않는다고 한다. 여자 친구가 항상 바뀌어 연예매체조차도 포기한 상태"라고 답했고, A군이 만나는 여자들의 공통점을 묻는 질문에 "매력적인 미모의 여배우다. 3명 모두 음악에 관심이 많다"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사진|E채널 '용감한 기자들 3'
2일 오후 방송된 E채널 '용감한 기자들 3'에서는 '겁 없는 사람 VS 겁 없는 세상'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연예부 기자는 "A군은 잘 생긴 외모에 친절한 매너를 갖춘 배우다. 주변 여자 연예인들한테도 인기가 많다. 그러다 보니 연예계의 떠오르는 바람둥이가 됐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기자는 "A군의 첫 여자 친구 B양도 한류스타다. 둘은 취미와 관심사가 비슷해 연인 사이가 됐다. 하지만 바쁜 스케줄로 마음이 멀어져 A군은 B양에 이별을 통보했다"라며 "그래서 B양이 A군 집 앞에 찾아갔다.
그런데 A군이 경비원에 연락해 '저 여자를 쫓아내 달라'라고 했다더라. 경비원에 의해 끌려나가는 B양의 모습이 주민들에 노출돼 '한류스타 B양이 남자 친구 A군에 쫓겨났다'는 불명예를 얻게 됐다"라고 전했다.
또 기자는 "하지만 이들이 이별하게 된 이유는 신인 C양 때문이다. A군의 양다리였던 것. C양은 인지도가 높진 않지만 한 작품이 잘 돼 뜬 연예인이다. 그런데 B양과 C양이 같은 작품에 출연하게 됐다"라며 "C양이 촬영장에서 B양에 다가가 '언니 A군이랑 사귄 거 진짜예요?'라고 물어봤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기자는 "A군은 C양에게 정착을 했던 것도 아니다. A군은 C양을 만나면서 다른 청순 여배우 D양과 교제 중이다"라고 폭로했고, 레이디 제인은 "열애설이 난 적은 없냐"라고 물었다.
이에 기자는 "A군은 여자 친구와 한국에서는 단 둘이 만나지 않는다고 한다. 여자 친구가 항상 바뀌어 연예매체조차도 포기한 상태"라고 답했고, A군이 만나는 여자들의 공통점을 묻는 질문에 "매력적인 미모의 여배우다. 3명 모두 음악에 관심이 많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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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채널 '용감한 기자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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