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광고 촬영장서 세련 오피스룩+깜찍 손하트

입력 2017-01-05 08: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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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의 광고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삼성화재 다이렉트의 2017년 새로운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된 공효진은 이번 촬영에서 직장인 ‘공대리’로 변신해 지난 12월 촬영을 마쳤다. 하늘하늘한 소재의 블라우스와 블랙 스커트를 매치, 오피스룩을 세련되게 연출하며 직장인 공대리의 매력을 살렸다.

공효진은 작년 드라마 ‘질투의 화신’으로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로코여신의 면모를 드러냈다.

뒤이어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에서 누적관객수 115만 이상을 돌파하며 안방극장과 충무로에서 독보적인 여풍을 이끌어 온 공효진은 올해 2월 영화 ‘싱글라이더’에서 수진 역을 맡아 다시 한번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 매니지먼트 숲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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